밝은마루의 일상 이야기


■ 불량 크리에이터인 제가 IT 업계 이야기를 저만의 생각으로 정리해 보려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이 카테고리가 추후에 어떤 컨텐츠를 담게 될런지는 말이죠. 문뜩 들었던 생각인데 IT 업계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일하고 있지만 단 한번도 누구를 가르칠만한 실력도 되지 않고 그리고 제 3자를 설득할 만한 내용으로 컨텐츠로 만든다는 것이 항상 부담스러웠습니다.
( 더욱이 주제가 IT 분야라면요 ㅠㅠ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필자가 좋아하는 테니스 관련 내용들 그리고 여행 갔던 곳, 필자의 일상 이야기 등을 주제로 글을 써 왔는데 이제부터는 IT 업계 소식을 저만의 시각으로 제 생각을 담아서 써 내려가 볼까 합니다. 



IT 기기를 전문적으로 분석하기에는 워낙 해당 분야에 기존 블로거분들이 잘하고 계시고 하니 저는 제가 몸 담았던 E-Commerce 또는 Online to Offline 분야, 그리고 요즘 회사에서 계속 진행중인 블록체인 관련 내용으로 작성해 볼까 합니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처럼 글을 작성하는게 좋겠지만 그럴만한 깜냥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혹시나 필자가 작성한 컨텐츠를 읽을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 밝은마루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정도로 말이죠


요즘 유튜브를 통해 생활코딩 컨텐츠를 자주 시청하고 있습니다. 생활코딩에서 프로그래밍을 알려주시는 " 이고잉 " 님의 컨텐츠를 보고 있으면 정말 쉽게 초보자 입장에서 쉽게 설명을 해 주시는구나 느꼈습니다. 저도 " 불량 크리에이터의 IT 이야기 " 카테고리의 내용은 저만의 생각으로 글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작성하는게 1차 목표입니다.


혹시나 컨텐츠가 쌓이고 쌓여 노하우가 생기고 조금 더 전문적인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지만 저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작성하는 컨텐츠이니까 너무 악평은 하지 말아주세요.


1인 크리에이터가 대세가 된 요즘. 유튜브에서부터 블로거들까지 참으로 많은 분들이 컨텐츠를 생산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수익을 얻고 계십니다. 물론 저도 얼마전에 구글애드센스가 승인이 나서 애드센스 광고를 노출하고 있지만 돈을 벌기 위해 컨텐츠를 생산하고 노력하는 부분은 쉽게 지치게 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조금 더 컨텐츠를 만들고 수정하고 하는 부분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컨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초라할 지라도 시간이 지나서 노하우가 쌓이면 더욱 전문적이고 넓은 시각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도 더욱 많이 읽어야 하고 공부도 많이 해야겠죠? 나이들어 공부하는 요즘 더 많은 것을 기록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