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ky's Daily Story

전국이 코로나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뭐 특정 종교를 폄하하거나 악의적인 내용을 작성할 생각은 없지만 요즘 같이 민감한 시기에 " 나 하나쯤이야? " 하는 생각 때문에 전국으로 코로나가 퍼져서 안타깝습니다. 결국 저희 딸 하랑이의 첫 유치원 졸업식도 유치원에서 학부모님들을 모시지 않고 아기들끼리만 진행을 한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배우는 것이 있어 초등학교 졸업 이후에 처음으로 학원을 등록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엄청 오래되었네요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올해는 또 다른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배우고 있는 것이 있어서 올해 중순부터는 또 다른 직업을 제 인생에 한 줄 새겨놓을까 생각 중입니다.

 

맥북프로를 사면 인스타그램에서도 보면 스타벅스 출입증 샀다고 하던데, 40 평생 애플 제품이라고는 아이폰 처음 출시되었을 때랑 5S 사용한 것이 전부인데 코딩 공부한다고 맥북을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정말 애플을 사랑하는 앱등이가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마 예상컨데 올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되면 새로운 직업을 위해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할 것 같은데 나이 먹어서 무슨 호사인지 모르겠습니다.

 

약속 시간이 남아서 카페에 와서 블로그에 글도 쓰고 또 요넥스 브이코어 97 HD 도 중고거래로 완전 새 제품인 라켓을 교환도 하고 기분 좋은 주말입니다. 내일은 테니스 킹콩 가서 새롭게 교환한 브이코어 97 HD에 스트링 작업해서 테니스를 쳐야겠습니다. 정말 무서운 코로나 빨리 진정되기 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뉴스에 보니 미국에 있는 한국계 과학자가 이미 백신은 개발을 했고 임상시험 중이라고 기사는 나오던데 하루빨리 시판돼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지 않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주말 가족들하고 잘 보내시고 저는 오늘도 이렇게 저의 일상을 블로그에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