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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마루의 일상/밝은마루의 잡담

[ QLT 독서대 ] 수험생 합격 독서대 / 노트북 거치대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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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T 독서대

평소 책이랑은 거리가 멀어 독서대가 왜 필요한지 몰랐던 사람으로서 참으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오늘은 구입한 지 1년이 넘어서 작성하는 QLT 독서대 사용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2018년 맥북프로 구입 후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 작업 환경 + 공부 환경을 만들어봐야 구상했습니다. 퇴근 후에 코딩 공부도 하고 읽고 싶은 책도 읽고 하면 좋겠다는 아주 기특한 생각을 했습니다.

 

■ 독서대를 구입한 배경

 

처음 독서대를 구입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JAVA 프로그래밍 공부를 위해 IT 전공서적을 구매한 이후였습니다. 아시다시피 IT 계열의 프로그래밍 서적들이 두껍기 그지없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Source Code 도 따라서 타이핑해봐야 하고 관련 내용도 읽어봐야 하는데 독서대 없이 책상에 책을 펼쳐 놓고 책을 읽으니 거북이 목처럼 되더라 말입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 독서대를 구입해야 겠구나!! " 그래서 평소에 독서가 취미인 제 연인에게 물어보니 책을 평소에 많이 읽는 사람들은 독서대가 필수라고 하더라구요. 고개를 숙여서 책을 읽으면 어깨가 아파오기 때문에 장시간 책 읽기가 힘들고 집중하기 힘들다는 소견이었습니다.

 

 

 

■ QLT 독서대는 무엇이 좋은가?

 

독서대를 알아보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 접속했습니다. 이제는 상품 구매를 할 때는 네이버, 전문적인 지식을 검색 할 때는 구글, 언젠가부터 이렇게 구분해서 포털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네이버는 상품 검색이나 신문 기사 검색용이지 전문 지식 검색은 아닙니다 ) 아무튼 독서대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나무 소재로 되어 있는 독서대는 책의 각도 조절이 칸수가 정해져 있다는 제약이 있었습니다.

 

QLT 독서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각도 조절이 사용자 마음대로 원하는 각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 이었습니다. 위 사진 속의 흰색 레버를 바깥쪽으로 당기면 지지대가 자유롭게 사용자가 희망하는 각도로 조절됩니다. 일반 나무 소재의 저렴한 독서대처럼 칸수가 정해져 있어 미세하게 각도 조절이 안 되는 단점이 없습니다.

 

두 번째는 독서대 받침대 부분이 접힐 수 있기 때문에 보관의 용이성도 있고 책가방에 넣어서 수납할 때도 편리한 장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 상으로 보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QLT 독서대 투명 아크릴 뒷면으로 A4용지를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악보나 수험생 공부 내용 중에 중요한 사항을 넣어서 읽을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제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인데요, QLT 독서대에 사이즈에 딱 맞도록 거치가 가능합니다. 집에서는 노트북 거치대로 활용하지 않고 이번 PMP 자격증 시험 공부할 때 PMBOK 한글 원문과 PMP 해설서 바이블 책을 해당 독서대에 거치해서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QLT 독서대의 Copy 가 " 합격 독서대 "인데 정말 해당 독서대에서 공부를 했더니 PMP 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13인치 노트북을 펼치면 이런 모습니다. 독서대 각도가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마음대로 조절이 되기 때문엔 노트북 거치시에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집에서는 다른 노트북 전용 거치대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 이직하는 회사에서는 노트북 거치대를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해당 독서대로 대신하여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혹시라도 독서대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QLT 독서대를 검색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QLT 독서대에는 구성상품이 없지만 해당 독서대의 부속으로 독서 조명등도 뒷면에 체결하여 사용도 가능하고, 책상 한쪽에 독서대를 고정시킬 수 있는 부속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함께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해당 후기는 직접 구매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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