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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마루의 일상/일상 이야기

2021년 하얀 소의 해 - 올 한해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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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하는 날짜가 2021년 1월 3일 오후 5시 25분입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고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어찌 생각해 보면 제 인생의 전화점이 된 해가 2020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자기 계발을 위해 열심히 4개월 동안 노력해서 PMP 자격증을 취득하고 제가 원하던 역할을 할 수 있는 직무 포지션에 이직한 것이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2021년은 하얀 소의 해라고 합니다. 올해 아니 벌써 44살인데 이제 중년이라는 나이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나이가 많이 들었네요. 이제는 제 인생에서 올해는 많은 도전을 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경제적으로도, 회사 업무적으로도 책임자 급으로 이제는 단순히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회사의 매출을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있으니 더욱 도전적인 한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시간이 지나 나이가 먹을수록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습관을 가졌던 것이 작년부터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블로그 또한 꾸준하게 포스팅을 하다보니 우연찮게 다음 포털의 메인에 게재가 되는 뜻깊은 일도 겪었고요. 시대 흐름이 바뀌면서 N 잡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고 많은 분들이 본업 이외에 투잡, 쓰리잡까지 많이 하시는데 올해도 저 또한 많은 도전을 다시 해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올해 신년운세를 검색해 보니 올해는 회사에서도 개인적으로도 나쁘지 않은 한해가 될 수 있다고 하니 더욱더 제 스스로를 채찍질해서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내는 그런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코로나도 물러가고 일상을 되찾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부자 되시길 ~~ 개인적으로 바라는 모든 일 들이 이루어지는 그런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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