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ky's Daily Story

글 작성자: 밝은마루 유명균

"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열심히 할 걸 후회는 됩니다 "



중, 고등학교 시절에 왜 그렇게 공부가 하기 싫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철이 조금 일찍 들어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지금 아마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성공한 사람중에 보면 공부를 못했던 사람도 많지만 비율적으로 봐도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가까이 하고 많이 보았고 또 실천하는 힘이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아등바등 하면서 살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구요. 혹시나 업무와 다른 무엇을 해 볼 수 있을까? 싶어 찾아봐도 쉬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개그맨 박명수씨가 말한 것 처럼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것이다 " 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아직 삶을 대충 살기에는 너무 아까우니 조금이라도 노력을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출, 퇴근 할때 영어단어라도 외워보고요, 그리고 블로그에 비공개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저만 볼 수 있도록 소설이나 수필 같은 글을 한 번 써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니 이런저런 잡생각만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블로그에 이렇게 제 개인적인 답답함이라도 써야 마음이 조금이나마 후련해 지니까요. 심호흡하고 하늘도 다시 쳐다보고 심기일전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