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ky's Daily Story

" 삼성뮤직으로 신곡 보다 오래된 노래만 들어요 "




노래를 주로 전철에서 듣는데요. 그 동안 멜론을 주로 이용해 왔는데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수각 없어서요.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분이 제 노래 듣는 취향과 곡 선곡을 보시곤 그렇게 노래를 예전 노래만 주로 발라드만 듣는 타입이라면 굳이 비싼 멜론에서 노래 들을 이유가 없다고 삼성뮤직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발라드 계열만 선곡해서 종류별로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삼성뮤직은 편한 장점이 있습니다. 예전 노래 곡 제목은 생각나지 않고 검색을 하지 않아도 취향따라 곡 분류를 해 놓아서 발라드만 듣는 저는 엄청 편리하더라구요.


지난주 수요일 저녁부터 갑자기 노래가 1분씩 밖에 플레이가 되지 않아서 " 이거 공짜라고 했는데 왜 이러지? " 했지만 결국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유료결제를 하라고 해서 삼성뮤직 정기이용권 가격을 보았습니다.



저는 노래를 저장해서 듣는 타입은 아니라서요. 플레이만 되어 듣기만 하면 되는 취향이라 이용권 목록에 들어가서 보니 월 비용이 6,900 원 / 저는 지난주에 3개월 이벤트로 해서 월 4,900 원에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결제를 했습니다.



3개월 이벤트가 끝나고 6,900 원 이면 멜론보다 1,100 원이 저렴한 가격이니까 손해볼건 없다는 생각이었거든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댄스곡도 싫고 신곡도 싫고 예전에 들었던 잔잔한 발라드가 더 좋게 다가옵니다.


이번주에는 가수 휘성 씨 노래에 오랜만에 꽂혀서 계속 휘성 씨 노래만 플레이해서 듣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가수는 누구인가요? 저는 노래만 잘하면 누구든 다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