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마루의 일상 이야기

" 간략한 보고서가 설득의 힘이다 "



인포그래픽이라는 것은 2016년 회사에서 진행한 샵포럼 컨퍼런스에서 발표자로 서게 되면서 파워포인트 발표자료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때문에 관신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자료를 읽어보는 대중들을 대상으로 한눈에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조금 더 쉽게 보여줄 수 없을까? 하는 고민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알게된 우석진님의 네이버 포스팅이 저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주었습니다.


인포그래픽이란? 인포메이션 그래픽의 약자로서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있습니다. 흔이 One Page 보고서를 만들 때 사용하고 많은 양의 문자를 그림으로 쉽게 표현하여 보고서를 받아보는 사람이 쉽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이란?

정보, 데이터, 지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정보를 빠르고 쉽게 표현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2016년 10월 우연히 알게 된 정보 디자이너 우석진 님의 포스팅인데요. 책의 내용이 거의 포스팅으로 동일하게 등록되어 있고 너무나도 쉽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따라만 해도 전문가처럼 고급스러운 인포그래픽을 만들 수 있습니다.

https://post.naver.com/wooseokjin

* 정보디자이너 우석진님의 네이버 포스팅



사람이 정보를 인지할 때 글보다는 사진이 더 오랫동안 정보를 머릿속에 기억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획자로서 처음 입사한 신입직원에게 보고서 한 장 작성해봐라 하면 아주 긴 소설을 작성해 오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보고서를 받아 읽어보는 제 입장에서는 " 지금 이 많은 텍스트를 전부 읽으라고 하는건가? "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조금 더 쉽고 간결하게 시각적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석님이 알려주신 인포그래픽에 필요한 아이콘 소스 및 픽토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는 바로 아래 사이트인데요. 

https://thenounproject.com/

픽토그램 다운로드 사이트

위 사이트에 접속하여 검색창에 찾고자 하는 픽토그램을 영어로 검색 후 SVG 파일을 다운로드해 잉크스케이프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EMF 파일로 변환하면 파워포인트에서 활용가능한 도형으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머리속에 있는 지식을 도식화 시키고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 스킬중에 하나인데요. 보고서 한 장만 봐도 그 사람이 업무에 대해 얼마나 고민을 많이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 회사에서 자주 쓰는 인포그래픽 " 책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우석진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도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인포그래픽의 세계로 입문해 보시는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