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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마루의 일상/밝은마루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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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개발자의 JAVA 공부 비법 ■ 40대 아저씨의 고군분투 JAVA 정복기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 생각이듭니다. 수익형 블로그도 아니고 그저 내가 쓰고 싶을 때 작성하는 블로그이지만 항상 글 소재에 대한 갈망은 있고 조금 더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나 합니다. 이번 포스팅도 거의 3주만에 다시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코딩 공부는 아직도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는 반드시 ' 끝을 보리라~ ' 라는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하루에 1시간 ~ 2시간 정도, 그리고 휴일에는 4-5시간을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다는게 제 자신도 신기합니다. 20대 시절 대학교를 다닐때도 포기했던 프로그래밍 공부를 지금에서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는..
코딩도 할 줄 아는 기획자되기!! 2019년 새해 목표 - 코딩도 할 줄 아는 기획자되기 Project !! 개인적으로 정말 거창한 목표를 하나 잡았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일단 목표는 " 간단한 쇼핑몰 프론트와 백오피스 만들어보기 " 입니다. 현재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JAVA 공부를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JAVA 의 정석 ( 저자 : 남궁성님 ) 의 책이 가장 자세하게 내용도 설명되어 있고 네이버 카페에서 책에 관련된 질문을 하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답변해 주신다고 해서 수 많은 개발언어 중에 선택한 것이 JAVA 입니다. 전공자도 어려워 한다는데 겁도 없이 말입니다. 굳이 JAVA 를 선택한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우선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추후에 개발해 보고 싶은..
2018년 블로그 연말 결산 - 한 해를 뒤돌아보며... ■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짚어 보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 20대에는 나이가 시속 20 Km로 지나가고 30대에는 30 Km / 40대에는 40 Km 속력으로 흘러간다고 ~~ " 어렸을 때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30대 시절에는 회사에서 인정 받아 연봉 많이 받는게 목표여서 일하느라 정신 없었고 결혼 생활 하면서는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 없이 흘러간 것 같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다시 싱글파파로 돌아와서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지만 40대가 되고 나서부터는 30대 보다 더 시간이 빨리 흘러 가는 것 같습니다. 2018년을 시작하면서 다짐 했던 것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올해 약속했던 사항을 잘 실천 해왔는지 점검도 할겸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올 한해 몇권의 책을 읽으셨습니까? ■ 2018년 올해는 약 20권이 넘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도서 사이트에 접속하여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보게 된 IT 관련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적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회사에서 기획자이지만 항상 개발에 대한 로망을 버리지 못한 채 올해는 꼭 SQL 이라도 공부하고 HTML / CSS 를 마스터 하겠노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올해 이직을 하면서 이제는 나이도 40대에 들어서고 젊었던 시절 값싼 연봉으로 쉽게 이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면서 저 스스로 위기의식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도 "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부한 것들, 읽었던 책의 내용들을 블로그에 흔적을 남겨 놓아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비오는 수요일, 좋은 사람들과 술약속이 있습니다. " 몇 년 만에 이전 회사 동료들을 만나러 갑니다 " 5월 중순인데 어제는 날씨가 28도까지 올라서 테니스 하면서 땀을 한 바가지나 흘렸구요. 오늘은 무슨 장마가 오는 것 처럼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수요일 오후입니다. 점심에 식사를 하러 나갈려는 타이밍에 하필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 처럼 비가 와서 결국 구내식당은 못 가고 회사 건물 2층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테니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비가 오는게 제일 싫지만 수요일날 비오는 것은 반기는 사람입니다. 공식적으로 수요일날은 운동을 안하는 날이기도 하구요. 가끔 센치있게 비오는 날이 좋아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오늘은 마침 퇴근 후에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술 약속이 있습니다. 항상 술은 고등학교 친구인 매제 녀석과 함께 ..
인생의 중요한 길목에 서서... " 중요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올해는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고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한해입니다. 다음 주 초에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이 있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이 초조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가지려고 그리고 자존감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면 항상 좋은 일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제는 퇴근 후에 술 한잔하고 싶어서 매제한테 전화를 했지만 사업하는 매제는 바쁘고 결국 술 한잔 같이 먹을 친구도 없이 인생 살았던 제 모습이 초라해 보였습니다. 젊었을 때 그렇게 회사에 충성하며 친구도 버리고 돈 벌기 위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살았던 제 모습이 원망스럽기도 하구요. ..
천연소이캔들 처음 구입해 봤는데 향이 너무 좋아요. " 차량용 방향제로 하나 더 구입 예정 " 천연소이캔들이라고 하는 천연향초를 처음으로 구입해 봤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그분를 위해서 조그마한 이벤트를 좀 몰래 진행해 볼까하고 천연향초가 하나 필요했거든요. 체리블러썸 향인데요. 영어가 짧아 무식한 저 ㅋㅋ 체리블러썸이 벚꽃인줄 최근에 알았던 저입니다. 공부를 해야지 이거야 창피해서. 암튼 분위기를 잡기 위해서는 촛불이 좀 필요했는데 이왕이면 그분이 좋아하는 향으로 준비를 했는데 마음에 들어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 마음을 담은 손 편지하고 천연향초 그리고 레드와인을 준비할까 하거든요. 뭐 프로포즈 할려고 하는건 아니니 거창하게 할 생각은 없는데. 조금 많이 걱정도 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PC 라는 특성상 향기를 전달해 드릴수 없어서 아쉽지만 은은한..
블로그를 위해 DSLR 카메라 구입해볼까? " 사진발이라도 있으면 컨텐츠가 퀄리티 있어보일까? "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입니다. 테니스 관련 포스팅을 할때도 영상 촬영한 컨텐츠나 사진을 조금 더 멋지게 보여주면 더 사실적으로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생기거든요. 여태껏 제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아무런 욕심없이 사진 구도? 그런거 몰라, 관심없어 깨끗하게 흔들리지 않게만 사진 찍으면 되지 뭐? 하는 생각이었는데요. 요즘 들어 자꾸 DSLR 카메라 욕심이 생깁니다. 사실 사진 관련된 취미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 중에 하나라고 알고 있거든요. 카메라, 렌즈하며 그 장비들 하나씩 구입하면서 취미 생활 즐기러면 기둥이 뽑힌다는 우스게 소리도 들어봤거든요. DSLR 카메라는 사실 렌즈교환식 카메라이여서 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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